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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_추석_댓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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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세상이 점점 예전같지 않아도 추석 명절은 가족이 함께 모이는 맛이죠.. 이번 추석에는 저는 그렇지 못했지만 다들 행복하고 가족들이 함께 모이며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그렇지 못한다 하더라도 모두들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10월1일 시작됐습니다 다들 파이팅!! 김종* 2021.10.01 00:44:41
404 여러분 추석 한가위에 가족들이랑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오순도순 대화도 하고 재미있게 지내요. 10월1일 한달의 새로운 시작 이에요. 모두 파이팅 하고 코로나 조심하고 건강 챙기세요! 모두 2022년 얼마 안 남았지만 모두 힘내요~~♡ 변찬* 2021.10.01 00:07:20
403 모두모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셔요!!! 단계단계 하시고자하는일들 성취하시면서 행복하세요~~ 건강하셔야 모든일이 수월합니다! 부친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 이준* 2021.09.30 23:03:09
402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풍요로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랄게요. 문성* 2021.09.30 22:35:18
401 오랜 시간 동안 하나뿐인 아들에게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희망을 주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아낌없는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준 나의 부모님~♬ 지금까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키워주었지만 뜻하지 않은 한순간의 교통사고로 인해 평생을 걸을 수 없는 불편한 몸이 되어서 앞으로의 인생은 휠체어에 의존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로 인해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슬픔의 눈물 속에서 매우 힘들어 하던 부모님의 모습을 생각하면 모든 과정과 결과가 저의 실수나 잘못은 아니었을지라도 씻을 수 없는 크나큰 불효를 한 것 같아서 돌이킬 수 없는 무한한 죄책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준 부모님이 곁에 있었기 때문에 저의 삶은 오랜 시간 동안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 희망의 빛이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다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평생을 걸을 수 없는 불편한 몸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자신감을 갖고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온 꿈과 희망을 향해 다시 한 번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제가 더이상 방황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현재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부모님에게 받은 은혜와 사랑을 모두 보답할 수는 없겠지만 당신의 자랑스럽고 멋진 아들로서 언제 어디서나 부끄럼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대로 하지 못한 효도를 반드시 다할 수 있도록 다른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쑥스럽고 용기가 나지 않아서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었던 말을 부모님에게 처음으로 전합니다! 말로는 더이상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합니다! ♬(^0^)~♪ 박수* 2021.09.30 22:34:33
400 코로나로 명절에 함께할 수 없어서 너무 힘든 우리 가족 하루 빨리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하면서 웃는 그날까지 힘내자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다!!! 박숙* 2021.09.30 21:39:13
399 사랑하는 우리 공주 항상 방긋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래서 더욱더 아토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엄마가 더 노력할께~ 사랑해~ 이지* 2021.09.30 21:37:07
398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원예* 2021.09.30 21:34:50
397 사랑하는 부모님♡ 항상 저희를 위해 몸이 피곤하신데도 이롸시는 모습을 뵈면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가족 항상 행복한 일들이 가득했으면 해요~ 강서* 2021.09.30 21:34:23
396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 !!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면서 살아오신 #엄마 께서 힘든 일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우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앞으로는 엄마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엄마 사랑해요 조주* 2021.09.30 21:32:49
395 아프지말고 행복해요!! 이한* 2021.09.30 21:27:06
394 엄마 건강하고 행복해야돼! 안준* 2021.09.30 20:28:49
393 사랑하는 울 엄마! 늘 버시는 족족 가정을 위해 쓰시고 본인 옷 한 벌 사는 건 아까워서 다 닳을 때까지 입으시는 엄마. 이젠 제가 엄마께 큰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미래를 위해 부쩍 저금하다가도 엄마가 드시고싶은 거 못드시고 김치랑 밥 드실 땐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회나 갑각류도 사드리도 내 옷은 이미 많으니 엄마 옷도 계절별로 고루 사드리고 맨날 같은 가방 들고 다니시는데 새로운 멋진 가방도 사드릴게요. 받은 사랑 다 그대로, 아니 배로 돌려드릴테니 부디 건강만 해주세요. 백예* 2021.09.30 20:03:46
392 달콤새콤한 연애하고 싶어요! 이수* 2021.09.30 16:56:18
391 엄마, 큰딸이예요! 엄마에게 이렇게 편지 쓰는것도 참 오랫만이예요.늘 우리 삼남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엄마가 계셔 행복해요. 세째 가졌다는 얘기 못하고 끙끙 앓고 있을때도 먼저 알아보시고 손을 잡고 괜찮다. 엄마가 힘 닿는데까지 도와줄테니 이상한 생각 하지 말라구 따뜻하게 품어주셨을때 정말 많이 울었어요. 엄마가 안 계셨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상상조차 하기 싫어요. 저도 세아이의 엄마지만 엄마처럼 무한 사랑 줄수 없을거 같아요. 그래서 더 존경스럽고 엄마의 존재가 크게 다가오는거 같아요. 아픈 몸으로도 늘 자식과 손녀일이 우선인 우리엄마처럼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현명한 엄마가 될수 있게 많이 노력할게요. 엄마의 큰 사랑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도록 할게요. 엄마가 그냥 옆에 계시는것만으로도 참 행복해요. 우리 지금처럼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엄마의 딸이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오미* 2021.09.30 16:38:27
390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하고자 하는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추석 되세요 ~ 김민* 2021.09.30 16:11:25
389 우리가족들 건강하길 사랑해요 원현* 2021.09.30 15:34:12
388 고향집에 다녀왔는데.. 저희 아버지 전립선암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ㅠ 두어달전에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와 병원가셔서 발병 사실을 확인하셧대요.. 그런대 자식들 걱정 하실까봐 여지껏 숨겨오신거죠.. 수술까지 받으셧다는데 자식들은 까맣게 모르고 있엇네요. 아버지가 말하지 말라하셧는데 엄마가 제게 귀뜸해주시더라구요.. 한편으론 아버지께 서운하기도 하네요.. 아버지 마음이야 알지만 그래도 수술하시는데 자식들에게 알리지도 않으시고..ㅠ 수술후 잠을 제대로 못주무신대요.. 1시간 마다 한번씩 화장실 가서 소변 보세요.. 점차 소변 주기도 길어질 거라 하는데.. 정말 얼마나 곤욕이실지..ㅠ 다행히 말기는 아니고 꾸준히 치료 받으심 된다고 걱정말라 하시지만.. 정말이지 마음이 너무나 무거웁네요. 사남매 키우시느라 고생 하신 아버지.. 공무원으로 재직하시다 이제 정년퇴임 하시고.. 여유로운 노후를 즐기시길 바랫는데..암이시라니..더불어 엄마도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시구요. 아버지 전립선암이 하루빨리 완쾌되시고 다시 건강과 활력을 되찾으시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아빠 사랑해요~~ 김문* 2021.09.30 15:23:34
387 3살난 우리아들 이루와 퇴근후 동네 공원에서 비를 맞았다. 폭우가 쏟아지는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 우리는 마스크를 벗고 우산도 내린채로 비를 맞았다. 1시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잠시나마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갈수 있었다. 천진난만한 우리 아들!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마스크라 불편한데도, 투정 한번없이 계속 써주는 자랑스런 우리아들! 아들아! 아빠가 미안하다... 아빠같은 어른들이 조심했어야 코로나가 이렇게 확산되지는 않았을텐데.. 빨리 마스크 벗는 그날, 다시 우리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이웃과 스스럼없이 대화할수 있는 날로 갈수 있도록 아빠가 많이 노력할께.. 사랑한다. 이루야~~ 최한* 2021.09.30 15:22:15
386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믿고 따라 주는 우리마눌님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 같이 즐겁게 살아보입시더 김홍* 2021.09.30 14: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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